제주 서귀포 '엠스테이 호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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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엠스테이는 제주 서귀포시 서귀동 일대에 엠스테이호텔 제주(조감도)를 분양한다.


지하3층, 지상10층 짜리에 총 330실 규모로 들어서는 호텔은 전용면적 21~99㎡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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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는 채당 1억2000만~3억1000만원 선이다. 호텔 안에는 수영장, 연회장, 마사지센터, 회의실, 카페, 레스토랑 등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호텔에서는 서귀포 앞바다와 서귀포항을 조망할 수 있다. 인근의 천지연폭포, 정방폭포, 외돌개, 문섬 등의 유명 관광지를 편리하게 오갈 수 있으며 올레길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위치다.


호텔측은 "오피스텔을 숙박시설로 전환한 상품이 아니라 처음부터 호텔로 허가를 받았다"며 "준공 후 연 11%대의 수익을 기대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샘플하우스는 지하철3호선 매봉역 인근에 꾸며져 있다. 문의 1600-1807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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