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2동주민센터, 17일 어린이대공원 구의문 잔디밭에서 ‘제5회 나도 피카소 꿈나무 미술경연대회’ 열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광진구(구청장 김기동) 구의2동주민센터(동장 이상열)는 17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어린이대공원에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기 위한 ‘제5회 나도 피카소 꿈나무 미술경연대회’를 마련했다.


동 주민센터가 후원하고 구의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안정미)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지역 내 어린이집 원아와 5~7세 어린이 600여명과 가족 등이 한 자리에 참여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그림 솜씨를 뽐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11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그림그리기 대회가 진행된다.

어린이 미술대회

어린이 미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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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외부 전문가 3인의 심사가 진행되는 동안 민화찍기, 사물놀이 등 전통문화체험과 페이스 페인팅, 악기체험 등 각종 부대행사도 함께 펼쳐졌다.


이날 공정한 심사를 통해 대상 1명, 금상 3명, 은상 4명, 동상 10명, 특별상 3명 등 총 21명을 선정해 문화상품권과 크레파스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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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상작 21점은 다음달 1일부터 동 주민센터와 지역 내 어린이집 등에 순회 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대상’ 작품에 대해서는 동 주민센터 업무 보고 시 책자 표지 모델과 연말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일일찻집행사 초대장 표지모델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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