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승일 교육부 차관(왼쪽)과 김주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나승일 교육부 차관(왼쪽)과 김주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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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교육부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6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나승일 차관과 김주현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교육 확대를 위한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교육 실현을 위한 나눔공모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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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나눔을 주제로 영상(20분 분량)을 제작, TV를 통해 방영한 뒤 전국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을 정례화하기로 했다. 첫 공모전은 오는 12월20일 EBS에서 방영되는 나눔프로그램에 대해 시,방송소감문,논설문 등 3분야로 나눠 실시될 예정이다.


공모전의 응모기간은 오는 12월 20일부터 27일까지며 수상자 발표는 내년 1월 공동모금회와 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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