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잘 나가던 CJ E&M,일시적 실적 우려에 7%대 ↓
[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6 15:30 기준 이 3분기 실적이 일시적으로 부진할 수 있다는 증권가 전망에 7%대 하락세다.
16일 오후 1시19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3050원(7.48%) 내린 3만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도 4% 넘게 하락했었다.
CJ E & M의 약세는 3분기 방송과 음반부문 적자로 영업이익이 부진할 것이라는 전망에 영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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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찬석 KTB투자증권 연구원은"'모두의 마블'과 '몬스터길들이기' 등의 흥행으로 게임사업부의 3분기 영업이익은 300억원에 육박할 전망"이라며 "다만 방송부문에서 3분기 100억원의 영업손실이 예상되고 음반부문도 적자폭이 확대된 50억원을 기록해 3분기 영업이익은 150억원을 미달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전날 이승훈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도 "CJ E & M의 3분기 매출액은 4168억원, 영업이익은 183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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