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국가정보원은 8일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정은 북한 국방이원장이 3년내 무력통일을 하겠다고 수시로 공언했으며 북한 은하수 관현악단 총살 소식도 이미 알고 있다고 밝혔다.

AD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