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이정, 발라드 무대 맞아? 의상+헤어 '비조화'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새롭게 돌아온 가수 이정이 신곡과 조화롭지 않은 무대로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정은 29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미니음반 '퍼스트 러브(First Love)'의 새 싱글 '아이 엠 쏘리'를 공개했다.

지난 2011년 앨범발표 이후 2년 7개월 만에 컴백하는 이정은 가요계 히트 메이커 용감한형제의 손을 잡고 변신을 감행했다.


그러나 이날 이정은 발라드와 어울리지 않는 코디와 헤어스타일로 등장했으며 단조로운 무대를 선사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AD

'아이 엠 쏘리'는 용감한형제가 이정을 위해 특별히 심혈을 기울여 만든 R&B발라드 곡이다. 서정적 가사가 눈길을 끌지만 기존에 이정의 히트곡과 비교했을 때는 임팩트가 덜하다는 평이 많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지드래곤, 카라, FT아일랜드, 소유 X 매드클라운, 송지은, 틴탑, 스피카, 비투비, 레이디스코드, 방탄소년단, 뉴이스트, 더블에이, 에어플레인, G.IAM, 김예림, 와썹 등이 출연했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