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전국 소아암 어린이 위한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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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가 '천사의 날'을 기념해 전국의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한 축제를 개최한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오는 29일부터 이틀 간 용인 에버랜드에서 전국의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이 모여 투병의 고통을 잠시 잊고 완치와 회복을 기원하는 축제 '천사의 날'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희망을 노래하라'는 주제로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들과 가족 700여명이 참여하는 문화페스티벌과 공연관람, 놀이공원 나들이,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장(국회의원 안민석)을 비롯한 후원단체와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소아암 어린이에 대한 사회적 지지와 관심을 독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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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박 8일 동안 제주도 올레길 걷기 캠페인을 마친 소아암 완치자와 가족들도 대장정 끝에 축제 기념식에 맞춰 입장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10월 4일 '천사의 날'은 어린 나이에 겪어야 하는 소아암이라는 큰 병을 많은 관심과 후원으로 하루 빨리 극복하자는 의지와 희망을 담은 날이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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