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전충남본부 영동역, 28일 당일코스로 운행…오전 7시24분 출발해 오후 9시30분 돌아와, 어른기준 5만6600원

세계최대 와불과 목탁소리를 내는 우(牛)보살로 유명한 백천사 법당.

세계최대 와불과 목탁소리를 내는 우(牛)보살로 유명한 백천사 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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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영동역이 28일 경남 사천시에 있는 삼천포로 ‘삼천포 유람선 기차여행’ 관광열차를 운행한다.


27일 코레일에 따르면 임시관광열차는 당일코스로 운행되며 그날 오전 7시24분 영동역(대전역 오전 7시20분)을 떠나 진주역까지 가는 일정이다.

관광코스는 ▲삼천포 어시장 ▲한려수도 유람선 ▲세계최대 와불 및 목탁소리를 내는 우(牛)보살로 유명한 백천사를 돌아본다.


‘삼천포 유람선 기차여행 임시관광열차’ 운행 안내 전단.

‘삼천포 유람선 기차여행 임시관광열차’ 운행 안내 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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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을 마치고 당일 오후 9시30분께 영동역에 도착하며 요금은 어른기준 5만6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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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윤 영동역장은 “이번 임시관광열차 운행으로 추석연휴 중 쌓인 피로를 배 위에서 바라보는 삼천포 푸른 바다와 함께 풀고 지역민들의 녹색생활실천과 여가활용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요 역 문의전화>
영동역 (043)743-7759, 대전역 (042)253-7960, 이원역 (042)259-2307, 옥천역 (043)740-8794, 심천역 (043)742-5717, 황간역 (043)742-8933, 추풍령역 (043)742-3788

남해안을 돌아보는 한려수도 유람선

남해안을 돌아보는 한려수도 유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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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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