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회의 중 무슨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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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방하남 노동고용부 장관(왼쪽)과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오른쪽)이 24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날 현오석 경제부총리는 인력 양성이 시급하고 타 산업으로의 파급효과가 큰 해양플랜트, 임베디드 SW, 뿌리산업, 섬유·패션산업을 4대 전략산업으로 선정하여 2017년까지 약 2만 명의 인력을 집중 양성·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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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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