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승지, 라식수술 후 셀카 공개 "세상이 이렇게 깨끗했네"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개그우먼 맹승지가 라식수술 후 셀카를 공개했다.
21일 맹승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라식수술하고 3일 동안 세수 못 했다. 초등학교 때 시력으로 돌아왔다. 세상이 이렇게 깨끗했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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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된 사진 속 맹승지는 모자를 쓰고 뿔테안경을 쓴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마스크를 턱에 걸치고 얼굴을 가렸지만 큰 눈망울이 눈길을 끈다.
'맹승지 라식수술'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요미 맹승지", "라식 수술 한 거 축하", "맹승지 시력 나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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