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형 나방떼 기승으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출처: MBC 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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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대형 나방떼 기승으로 농촌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최근 산에서 서식하는 밤나무산누에나방이 불빛을 쫓아 도심으로 몰려오면서 사람들을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밤나무산누에나방은 한 번에 100개 이상의 알을 낳지만 성충이 되는 것은 이 중 2%에 불과하다. 하지만 최근 2~3년 사이의 날씨가 유충이 살아가기에 적합해지면서 이들 나방의 개체수가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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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형 나방떼 기승은 박쥐, 새 등 천적의 숫자가 들어들면서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대형 나방떼 기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형 나방떼라니 징그럽다", "나방 가루가 인체에 해로운 것 아니냐", "이것도 지구온난화의 영향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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