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나눔으로 정다운 추석 맞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사랑의 보일러나눔(대표 안용묵 선교사)과 KR귀뚜라미보일러(대표 권성심)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함께 훈훈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 취약계층의 노후 된 보일러 무상점검 및 수리, 교체를 실시하고 있다.
사랑의 보일러 나눔 봉사단체는 2010년부터 보일러 무상 점검 및 수리, 저소득 가구 모범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및 나눔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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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금천구 독산동 일대 63가구를 대상으로 보일러 무상점검, 수리, 교체 봉사에 이어, 추석을 맞아 지난 9일부터 17일까지 금천구 시흥동 일대 취약계층 54가구를 대상으로 보일러 단열작업과 수리, 교체 및 가스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사랑의 보일러 나눔 대표 안용묵 선교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 하나 없이 모두가 행복하고 정다운 명절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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