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미국 컨퍼런스보드는 19일(현지시간) 지난 8월 미국의 경기선행지수가 0.7% 상승한 96.6을 나타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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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시장의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7월 경기선행지수는 당초 0.5% 상승에서 0.3% 상승으로 하향 조정됐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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