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 키스집착, 키 "혀는 넣지 말자고 하더라" 폭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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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스포츠투데이 이보라 기자]가수 다나의 키스집착 사건이 밝혀졌다.


지난 18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허술한 신사들'편에는 가수 겸 배우 김민종, 그룹 샤이니의 키, 제국의 아이들 멤버 박형식, 가수 다나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 윤종신은 "이번 뮤지컬에서 진한 키스신이 있지 않느냐?"고 묻자 다나는 "배드신도 있다"고 말해 관심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키는 "다나가 키스신에 집착 한다"면서 "오늘도 연습을 하고 왔는데 그냥 하라고 하더라. 그래서 우리끼리 룰을 정했는데 '혀는 넣지 말자'는 '폭탄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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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C 규현은 "그 이야기를 누가 했냐"고 하자 키는 다나를 지목, 다나는 "맹세코 김기범(키의 본명)이 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분은 전국시청률 7.8%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왕좌자리를 지켰다.


이보라 기자 lee113@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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