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근철 기자]13일(현지시간)국제유가는 시리아 사태 완화와 함께 이날 발표된 미국 경제지표에 대한 실망감이 겹쳐 혼조를 보였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39센트(0.4%) 내린 배럴당 108.21달러에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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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9센트(0.08%) 오른 배럴당 111.62달러 선에서 움직였다.


경제전문가들은 경제지표가 미국 내 에너지 수요 감소 가능성을 확인한 데다 시리아 사태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며 이익실현 매물이 나와 뉴욕유가가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김근철 기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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