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미래에셋증권은 12일 전남 여수지점에서 오후 3시30분부터 1시간 30분 동안 자산관리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외 시장진단 및 하반기 투자 전략’을 주제로 홍성원 미래에셋증권 여수지점장이 강사로 나서 최근 주요 경제이슈와 시장 트렌드를 분석하고 향후 주식시장의 흐름을 전망한다.

홍성원 여수지점장은 “최근 외국인 순매수 자금의 확대를 바탕으로 KOSPI지수가 다시 2000포인트에 올라섰다”며 “향후 양적완화 축소와 시리아의 지정학적 리스크 등 여러 가지 불확실성이 단기적으로 변동성을 확대시킬 수 있어 리스크 관리가 병행되는 투자전략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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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세미나에 관심있는 투자자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여수지점(061-683-9944)으로 문의하면 된다.

진희정 기자 hj_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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