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미국의 8월 실업률이 전월 대비 소폭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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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노동부는 8월 실업률이 전월 대비 0.1%포인트 하락한 7.3%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7.4%를 소폭 밑도는 수치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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