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국가경쟁력 위해 7개 분야 전문가들 모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추경호 기획재정부 차관(왼쪽)이 4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제1차 국가경쟁력정책협의회에서 참석자와 악수를 하고 있다. '국가경쟁력정책협의회'는 정부가 노동과 금융 등 7개 분야를 집중적으로 관리해 국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이날 회의에서는 사회자본, 기업경영활동 등 5대 분야를 국가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취약요인으로 지정해 제도 개선에 나서기로 했다.

AD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