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여론조사업체 입소스 모리가 24개국 1만8000명 이상의 시민을 대상으로 가장 선호하는 도시가 어디냐는 설문조사에서 뉴욕이 1위를 차지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라프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입소스 설문에서는 뉴욕 다음으로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아부다비, 호주의 시드니가 가장 선호하는 상위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입소스는 48개 도시를 대상으로 가장 좋아하는 도시, 가장 살고 싶은 도시, 가장 기업하기 좋은 도시, 가장 방문하고 싶은 도시 등의 질문에 대해 응답자들에 상위 5개 도시를 선택하도록 했다.


텔레그라프는 런던이 가장 선호하는 도시 2위, 가장 살고 싶은 도시 3위, 기업하기 좋은 도시 5위, 방문하고 싶은 도시 4위에 올랐다며 모든 질문에서 상위 5위 안에 든 도시는 뉴욕과 런던 두 곳 뿐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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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가장 선호하는 도시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


가장 살고싶어하는 도시 1위에는 스위스 취리히가 선정됐고, 파리는 가장 방문하고 싶은 도시 1위에 선정됐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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