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아름다운 우주 벌레'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가 포착한'아름다운 우주 벌레' (출처: 팝뉴스)

▲미국 항공우주국(NASA)가 포착한'아름다운 우주 벌레' (출처: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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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 '아름다운 우주 벌레'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아름다운 우주 벌레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허블망원경으로 포착한 천체로 얼핏 보면 다리 많은 벌레를 연상시킨다.


이 때문에 우주벌레라는 별칭을 얻었지만 사실은 'IRAS 20324+4057'이라는 원시별이다. 이 별은 가스와 먼지가 1광년 이상 길이의 덩어리를 이뤄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 언론인들 사이에서 '우주 애벌레"로도 불리는 이 별은 지구로부터 약 4500광년이나 떨어져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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