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크놀로지, 72억 규모 에너지기술 국책연구사업 주관기관 선정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한국테크놀로지 한국테크놀로지 close 증권정보 053590 KOSDAQ 현재가 2 전일대비 2 등락률 -50.00% 거래량 130,243,511 전일가 4 2024.10.04 15:30 기준 관련기사 태영건설 등 코스피 13개사, '감사의견거절' 등 상폐사유 발생 한국테크놀로지, 대우조선해양건설과 합병 철회 한국테크놀로지, 50억원 유상증자…데이원홀딩스에 제3자 배정 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에너지기술개발사업(연구명: ‘미분탄 표준화력의 신재생연료 혼소를 통한 질소산화물(NOx) 저감 및 연료 대체 극대화 기술 개발’)국책연구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출연금 54억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72억원 규모다. 한국테크놀로지가 컨소시엄의 주관기관으로 나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남동발전, 성균관대학교 산학협력단, 부산대학교 산학협력단, 비에이치아이, 티아이지와 함께 연구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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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에서는 바이오매스 혼소율 극대화를 위한 핵심 기술 확보와 혼소를 통해 노내 NOx 저감을 도모하는 핵심 기술 개발 및 적용 바이오매스 연료의 다변화 기술에 관해 중점적으로 연구하게 된다.
한국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이번 연구를 통해 빠른 시일내에 국가에너지 대책에 발 맞춰 상용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 기관으로부터 국책 사업에 선정된 액수가 100억원대를 육박하는 등 한국테크놀로지의 기술은 이미 정부 기관들에게 인정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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