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정부출연금 54억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72억원 규모다. 한국테크놀로지가 컨소시엄의 주관기관으로 나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남동발전, 성균관대학교 산학협력단, 부산대학교 산학협력단, 비에이치아이, 티아이지와 함께 연구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사업에서는 바이오매스 혼소율 극대화를 위한 핵심 기술 확보와 혼소를 통해 노내 NOx 저감을 도모하는 핵심 기술 개발 및 적용 바이오매스 연료의 다변화 기술에 관해 중점적으로 연구하게 된다.
한국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이번 연구를 통해 빠른 시일내에 국가에너지 대책에 발 맞춰 상용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 기관으로부터 국책 사업에 선정된 액수가 100억원대를 육박하는 등 한국테크놀로지의 기술은 이미 정부 기관들에게 인정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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