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아육대', 리포터 맹승지 낙점..풋살 경기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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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MBC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풋살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가 올해 추석에도 어김없이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MBC 측은 30일 "오는 9월 3일 '아육대' 녹화를 경기도 고양의 체육관에서 진행한다" 밝혔다.

올해 '아육대'는 방송인 김제동과 전현무가 진행을 맡았다. 풋살 경기는 이병진과 허일후가 진행하며, 플로어 MC로는 비스트 이기광과 데프콘이 나선다.


또한 개그우먼 맹승지는 '아육대'에서 리포터를 맡아 경기에 출전하는 아이돌 멤버들의 심리와 현장 분위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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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 아이돌 멤버는 비스트, 인피니트, 엠블랙, 2AM, 미쓰에이, 헨리(슈퍼주니어M), 제국의 아이들, 시크릿, 레인보우, 걸스데이, 에이핑크, 달샤벳, 틴탑, B1A4, EXO, 크레용팝, 손진영 등 160여명이다.


'아육대'는 지난 2010년 추석에 처음 방송된 이후 뜨거운 열기를 이어받아 매년 설과 추석 연휴에 방송되고 있다. 올해는 새롭게 남자 풋살 경기가 추가돼 기대를 모은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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