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2분기 영업손 21억8000만원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엠게임 엠게임 close 증권정보 058630 KOSDAQ 현재가 5,24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44,416 전일가 5,240 2026.04.23 14:10 기준 관련기사 엠게임, 창사 이래 최대 상반기 매출 달성 엠게임, 1분기 매출 271억·영업익 65억…최대 1분기 매출 달성 엠게임, 3분기 실적 우상향…귀혼M 출시 4분기도 '맑음' (대표 권이형)은 2013년 2분기 결산 결과 매출 77억7000만원, 영업손실 21억8000만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6.2%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엠게임은 전통적 비수기의 영향과 기존 온라인게임의 실적이 일부 하락한 점이 매출 감소의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또 영업손실은 신규 매출의 부재와 개발비 상각이 주요 원인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대표 인기 게임인 ‘열혈강호 온라인’의 중국 업데이트와 ‘나이트 온라인’의 국내 업데이트 등 여름시즌을 겨냥한 프로모션의 성공으로 동시접속자와 매출이 150~300% 상승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보였으며, 특히 해외 시장에서의 3분기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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