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삼성전자가 29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에서 안드로이드 OS가 탑재된 신개념의 프리미엄 미러리스 교환렌즈 카메라 '갤럭시 NX'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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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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