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가전작람회(IFA)에서 삼성전자가 선보일 예정인 UHD 갤러리 앱. 이 앱을 통해 세계적인 항공사진 작가 알렉스 맥린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내달 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가전작람회(IFA)에서 삼성전자가 선보일 예정인 UHD 갤러리 앱. 이 앱을 통해 세계적인 항공사진 작가 알렉스 맥린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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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19,000 전일대비 4,500 등락률 +2.10% 거래량 16,752,132 전일가 214,5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드디어 나오네"…삼전·하닉 2배 레버리지 ETF, 내달 22일 상장 코스피, 사상 최고가 경신…외인·기관이 끌었다 가 스마트TV와 예술작품을 접목한 문화 마케팅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내달 6~1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가전박람회(IFA)에서 유명 오페라와 세계적인 항공사진작가의 작품을 초고화질(UHD)로 감상할 수 있는 스마트TV용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앱은 오페라와 고화질의 사진을 감상할 수 있는 스마트TV용 '비엔나오페라' 및 'UHD갤러리' 앱이다 .


비엔나오페라 앱은 유럽 3대 오페라하우스인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된 작품을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삼성 스마트TV 전용 앱이다. 토스카·사랑의 묘약·라보엠·세비야의 이발사 등 100여편의 오페라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6월 비엔나 국립 오페라하우스에 85인치 UHD TV를 전시하고 UHD 카메라로 촬영한 인기 오페라 푸치니의 라보엠을 상영해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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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UHD TV 전용인 UHD갤러리 앱은 세계적인 항공사진작가 알렉스 맥린이 담은 자연의 장엄함을 TV를 통해 감상할 수 있게 해준다.


김대현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상무는 "이번 IFA에서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를 삼성 TV를 통해 선보이게 됐다"며 "향후에도 품격 있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마케팅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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