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아시아건설대상]심종성 대한토목학회 회장

[심사평]심종성 "창조경제와 발맞춘 업체 높이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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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아시아경제신문이 주최한 제8회 아시아건설종합대상 수상자 결정은 8월1일 개최된 심사위원회에서 결정했습니다. 심사에는 문성요 국토교통부 건설경제과장, 이현수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김재서 대한건설협회 산업본부장, 윤하중 국토연구원 건설경제연구센터장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제 8회 아시아건설종합대상을 수상하기 위해 소정의 서류를 제출한 업체는 20개의 건설업체이며, 사전에 공고됐던 수상 요청부문은 동반성장, 사회공헌, 상생협력, 친환경, 주거문화, 주거품질, 주거혁신, 조경, 브랜드, 고객만족 등 10개 부문이었습니다.

심사위원회는 우선 부문별 요청부문 중, 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창조경제'의 정신과 부합되는 요청부문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장시간에 걸친 논의 결과 동반성장, 상생협력, 사회공헌 부문이 '창조경제'의 개념과 비교적 부합된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20개 건설업체 중 이 부문을 대상으로 제출된 내용이 보다 현실적이며 구체적인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61,800 전일대비 6,800 등락률 -4.03% 거래량 1,239,416 전일가 168,6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사업비 증액 접점 찾은 GTX-C, 현장작업 돌입 현대건설, 1Q 영업익 1809억원…전년比 15%↓ 현대건설, S&P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서 건설업 세계 1위 ,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1 15:30 기준 관련기사 사업비 증액 접점 찾은 GTX-C, 현장작업 돌입 현대건설, 1Q 영업익 1809억원…전년比 15%↓ 현대건설, S&P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서 건설업 세계 1위 , DL DL close 증권정보 000210 KOSPI 현재가 71,500 전일대비 5,300 등락률 -6.90% 거래량 179,008 전일가 76,8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韓대기업 중동에 법인 140곳 운영… 삼성 28곳 '최다' "턱없이 부족하다" K열풍에 외국인 몰려오는데 서울 호텔 2029년까지 부족[주末머니] 한화-DL, 원료공급가 인상 수용 가닥…여천NCC 3공장 사실상 폐쇄 , GS건설 GS건설 close 증권정보 006360 KOSPI 현재가 38,050 전일대비 3,650 등락률 -8.75% 거래량 4,058,929 전일가 41,7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GS건설, 성수1지구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추가 투자금으로 기회 살릴 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을 장관표창 후보로 선정했습니다. 또 대우건설 대우건설 close 증권정보 047040 KOSPI 현재가 35,000 전일대비 1,900 등락률 -5.15% 거래량 11,755,161 전일가 36,9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반도체 숨고르기 가능성? 자금 이동 속 ‘실적주’로 시선 전환 [클릭 e종목]"대우건설 목표주가, 8000원→4만9000원" 대우건설 1Q 영업익 2556억원…전년比 69% 과 포스코건설, SK건설 등에는 부문대상을 수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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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건설경기는 예년에 비해 많이 저조했습니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해외건설부문에서는 연간 무려 649억달러 수주라는 커다란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지난해의 실적으로 인해 그동안 건설업계가 해외에서 수주한 총액은 5000억달러를 넘어서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필자는 심사위원장으로서 국내 건설시장에서도 새 정부가 제시하고 있는 '창조경제'의 정신과 부합하는 동반성장, 상생협력 및 사회공헌 등의 부문에 각별하게 관심을 가짐으로써 건설시장 스스로가 변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참여하신 모든 건설업계가 변신함으로써 국내외에서 보다 나은 실적을 획득하기를 희망합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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