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화, 24일 '품절녀' 된다…유은성과 '사랑의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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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스포츠 투데이 이보라 기자]배우 김정화와 CCM 가수 유은성이 24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김정화와 유은성의 결혼식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의 한 교회에서 비공개 기독교 예식으로 진행된다.

두 사람은 지난해 함께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연인으로 발전,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결혼식 주례는 교회 복사가 맡았으며 축가는 CCM가수가 부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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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사회는 개그맨 정범균이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마치고 오는 26일 뉴칼레도니아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한편 김정화는 지난 2001년 MBC 시트콤 '뉴 논스톱'으로 데뷔한 이후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안녕 아그네스'라는 에세이집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보라 기자 lee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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