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엔소프트, 구형 디지털기기 보상판매 실시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현대자동차그룹 내비게이션 전문기업 현대엠엔소프트(대표 유영수)는 추석연휴를 대비해 구형 디지털 기기를 가져오면 최신 사양 블랙박스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특별 보상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자사의 구형 모델만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일반적 보상판매와는 달리 내비게이션, 블랙박스, 핸드폰, MP3, PMP 등 사용하던 구형 디지털 기기만 반납하면 블랙박스를 최대 11만원 할인받을 수 있다.

AD

이번 보상판매 이벤트로 구입할 수 있는 블랙박스는 ▲폰터스 HDR-1840 ▲소프트맨 R300DL ▲소프트맨 R350D ▲소프트맨 R700 등 현대엠엔소프트의 대표 블랙박스 총 4종이다.


기종과 브랜드에 상관없이 구형 디지털 기기 보유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현대엠엔소프트의 공식 쇼핑몰인 스피드샵 (www.speedshop.co.kr)에서 내달 11일까지 접수 가능하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