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엔소프트, 업데이트 필요없는 스마트폰 내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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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현대자동차그룹 내비게이션 전문기업 현대엠엔소프트(대표 유영수)는 LG 유플러스(U+) 사용자를 대상으로 애플리케이션만 설치하면 별도의 지도 다운로드·업데이트 없이 센터에서 실시간으로 최신 교통정보를 전송받을 수 있는 '3D 풀(Full) 클라우드 내비게이션'을 2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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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가입자들을 포함한 LG U+ 사용자들은 이날부터 현대엠엔소프트의 3D 풀 클라우드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LTE 통신망을 통해 언제나 자동으로 최신의 지도정보와 교통정보 검색이 가능하며, 지도 데이터 다운로드에서 설치까지 30초만에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일단 최신 스마트폰 기종인 옵티머스G 프로(Pro)와 갤럭시S4에 우선 적용하고 이달 중 모든 LTE 단말기에 확대할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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