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강]


19일 오전 7시 50분께 전남 여수국가산단내 중흥 부두에서 화학제품 선적 작업 중 혼합부탄가스인 C4가 유출되면서 작업자 4명이 화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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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고는 부두 작업자들이 여수산단내 A사 제품을 H선박으로 선적 후 출항 점검 중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곳에서 일하던 4명 중 2명은 중화상을 입어 여수시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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