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채빈, '투윅스' 카메오 출연…청순 매력 발산
[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배우 채민이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극본 소현경, 연출 손형석)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14일 방송 되는 '투윅스' 4회에 카메오로 출연하게 된 채빈은 작은 마을에 '청각자애인' 엄마와 함께 살고 있는 딸 역을 맡아 배우 서이숙과 호흡을 맞췄다.
채빈은 드라마 '김수로'의 아역을 시작으로 '총각네 야채가게'와 영화 '터치' '적과의동침' 등 다양한 작품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소속사 나무엑터스의 공식 페이스북에 공개된 이번 사진은 당일 현장에서 촬영한 것으로 17살 다운 소녀의 풋풋하고 청순한 매력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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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시골에서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는 딸 역할인 만큼 무심한 듯한 의상과 헤어스타일로 연출한 채빈은 오히려 화려함보다 청초하고 깨끗한 분위기와 조화를 잘 이루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투윅스'는 누명을 쓴 남자(이준기)가 백혈병 걸린 딸아이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2주간의 이야기를 그린 것으로 이번 주 3회 방송을 시작으로 D-14의 하루가 시작된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장영준 기자 star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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