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로이킴, '친한친구' 하차… "이렇게 될 줄 몰랐다. 정준영이 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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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로이킴이 라디오에서 하차한다.


로이킴은 12일 DJ로 활약 중인 MBC 라디오 FM4U '로이킴, 정준영의 친한친구'에서 "하차기사가 났더라. 사정상 이번에 학교를 안가면 입학이 취소가 된다. 안타깝게도 일요일까지만 이 자리를 채우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래도 걱정은 안한다. 정준영이 잘할 것이라 생각한다. 다만 미안한 마음이 있다. 나도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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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로이킴은 지난해 9월, 미국 조지 타운 대학교에 입학 예정이었으나, '슈퍼스타 K 4' 출연을 위해 1년간 휴학 후 가수로서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로이킴은 국내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한 학기 추가 휴학을 학교 측과 계속 논의해 왔으나, 학교 측으로부터 추가 휴학 불가라는 입장을 받고 9월 학기 입학을 위해 이 달 25일 미국으로 출국하게 됐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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