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농구선수 서장훈

전 농구선수 서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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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서장훈이 은퇴 후 첫 토크쇼에 출연해 이혼 심경을 최초로 고백한다.


서장훈은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자신의 루머와 관련한 모든 것을 밝혔다.

MC 강호동은 "서장훈과 평소 친분이 있었지만 '무릎팍도사'에 나온다는 사실을 알고 전화 통화 하지 않았다. 모든 것을 다 물어보겠다는 뜻이다"라며 초반 으름장을 놓았다.


이에 서장훈은 "은퇴도 했고, 정리하는 자세로 시원하게 다 말씀드리려고 나왔다"며 목 부상 당시 상황과, 안티팬, 외모 논란, 이혼에 대한 심경까지 솔직하게 모두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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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장훈은 "'얼굴이 왜 저렇게 생겼냐, 비호감이다'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며 "솔직히 내 인물이 잘생긴 편은 아니지만 길거리 나가보면 우리나라에 그렇게 잘 생긴 사람이 많지 않다"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어 "원빈, 장동건이 내 외모를 지적하면 인정하겠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논란이 됐던 쌍꺼풀 수술 의혹에 대해서도 속 시원히 밝힐 예정이다. 방송은 오는 15일 오후 11시 20분.


장영준 기자 star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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