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힐링캠프' 마지막 방송서 눈물 펑펑…당신 때문에 행복했습니다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배우 한혜진이 MC로 활약했던 '힐링캠프'의 마지막 방송이 전파를 탄다.
한혜진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김광규 편 녹화에서 마지막 촬영에 하차 소감과 함께 아쉬운 눈물을 보였다.
이날 MC 이경규는 한혜진에게 "가야지 가는 거라고 말했었는데, 정말 가니 안타깝다"며 아쉬워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한혜진은 마지막 고별인사를 전하며 눈물을 펑펑 흘려 촬영장을 울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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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은 지난 2011년 7월 18일 첫 방송 당시부터 홍일점 MC로 큰 사랑을 받아 왔다. 이후 초대소님으로 출연한 축구선수 기성용과의 인연을 통해 열애를 했으며 지난 7월 1일 부부의 연을 맺기도 했다.
한편 '힐링캠프' 한혜진의 마지막 방송은 12일 밤 11시 20분에 공개된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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