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상가서 방화추정 화재…인명피해 없어
[아시아경제 박선강]
11일 오후 7시 52분께 전남 여수시 봉강동의 한 상가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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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로 93㎡ 규모의 조립식건물 내부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847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40여 분만에 진화됐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경찰은 상가 주인인 A씨를 불러 조사 중이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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