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애프터스쿨'가은, 노래 도중 음이탈  네티즌들…"애교로 봐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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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가은이 노래 도중 음이탈을 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가은은 11일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 출연했다.

이날 가은은 엄정화의 '페스티벌(Festival)'을 부르던 중 음이탈 실수를 했다.


이에 MC 이휘재는 "가은아, 삼촌이 참 좋아했는데 실망이야. 트로트 부르는 줄 알았어"라고 장난을 쳤고 가은은 "긴장해서 그랬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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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의 음이탈 실수를 접한 네티즌들은 "가수도 인간인데 실수할 수 있지", "가은 정말 창피했나봐",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도전천곡'에는 김승욱, 최영완, 김완선, 김환, 김재희, 류키, 코요태(신지, 빽가), 이진관, 지수, 미소등이 출연했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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