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중국의 7월 무역수지가 178억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8일 보도했다.

AD

6월 기록인 271억달러 흑자 보다 흑자폭이 줄었으며 전문가들의 예상치 269억달러에도 못미쳤다.


중국의 7월 수출은 전년 동기대비 5.1%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수입은 10.9% 늘었다.


박선미 기자 psm82@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