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김희선 아침 셀카, 물오른 미모 과시 "30대 후반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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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이 아침 셀카로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김희선은 6일 웨이보에 "아침에 일어나서.. 민망한 쌩얼이지만. 여러분 오랜만이에요. 반가워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희선은 카메라를 향해 초근접 거리를 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잡티 없는 무결점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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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아침셀카'에 네티즌들은 "김희선 아이 엄마 맞아?", "누가 김희선을 30대 후반으로 볼까?", "역시 김희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선은 현재 SBS '화신 마음을 지배하는 자'에서 MC로 활약 중이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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