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證, 분당지역 ‘플랜업 가치투자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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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신영증권이 오는 7일 분당에서 '플랜업(Plan-Up) 가치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저금리 시대의 자산관리'를 주제로 하반기 투자전략에 대해 정종희 신영증권 상품기획팀장이 강의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거시경제, 환율, 채권, 주식 등 전반적인 금융시장의 하반기 전망을 짚어보고 ELS, 펀드, 랩 등 성격이 다른 각각의 상품에 어떤 전략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설명할 예정이다. 또 신영증권이 지난해 선보인 고객 생애 주기별 자산관리 서비스 '플랜업'의 포트폴리오를 시장상황에 맞춰 재구성 해보는 시간도 가진다. 고객마다 다른 투자목적과 예상되는 시장환경을 고려한 포트폴리오 예시를 통해 보다 현실적인 솔루션을 제안하겠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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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팀장은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말부터 지금까지 저금리 투자환경의 대안으로 주목 받고 있는 배당투자와 최근 들어 새로운 투자처로 관심을 끌고 있는 롱숏펀드를 중심으로 효과적인 자산관리 방법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영업점을 통해 선착순 접수를 받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신영증권 분당지점(031-718-11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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