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출국, "캐나다서 출산 준비..배 많이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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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선예가 캐나다로 다시 출국했다.


원더걸스 소속사 JYP 관계자는 1일 오후 아시아경제와의 전화통화에서 "선예가 지난 달 30일 캐나다로 출국했다"고 전했다. 그는 "선예의 배가 많이 불렀더라. 이제는 임산부 티가 확 난다"고 귀띔했다.

앞서 선예는 지난 1월 캐나다 교포 출신의 선교사 제임스 박과 백년가약을 맺은 바 있다. 신접살림이 현지 몬트리올에 차려져 있기 때문에 2월 캐나다로 출국한 선예는 지난 5월 다시 한국에 입국해 눈길을 모았다.


또 그는 지난 4월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에게 허니문 베이비를 허락하셨다"는 글을 게재하면서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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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의 출국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예씨 예쁜 아기 낳으시길 바래요" "입국했다가 두 달 만에 출국했네" "선예 행복해보여서 부럽다" "아름다운 부부"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캐나다로 출국한 선예를 제외한 원더걸스 멤버들은 현재 개인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유수경 기자 uu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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