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출국, "기성용 곁으로 英 출국..귀국 일정 無"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한혜진 출국
배우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스완지시티)을 보기 위해 영국으로 출국했다.
29일 한혜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한혜진이 오늘29일 오후 2시 30분 네덜란드 항공편을 이용해 영국 스완지시티로 떠났다"라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관계자는 이어 "한혜진이 가족과 극소수 주변지인에게만 출국 사실을 알린채, 정말 조용히 출국했다. 회사에선 '단지 멀리 갔을 뿐'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향후 스케줄이나, 변동 사항이 있을 시 귀국할 것이다. 귀국일정은 아직 논의된 바 없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지난 1일 8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두 사람은 기성용의 빠듯한 팀 훈련일정을 고려, 결혼식 전인 6월 25일 미리 혼인신고를 했다. 한혜진은 출국 전 영화 촬영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마지막 녹화 등 한국에서 계획됐던 일을 모두 잘 마쳤다.
최준용 기자 cj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