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그 거리' 열창…미모 만큼 뛰어난 가창력 '눈길'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배우 겸 가수 수지가 '그 거리' 노래를 청아한 목소리로 한껏 뽐냈다.
수지는 지난 2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수지는 "학창시절부터 노래 부르는 것을 정말 좋아했다"고 밝혔고 수지의 아버지도 영상 편지로 "수지가 학교만 다녀오면 PC방이나 노래방에 가 있어서 자주 혼냈었다"라고 전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유류비 폭탄에 휘청이는데…"오히려 좋아" 장기 수...
AD
특히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수지에게 즉석에서 노래를 불러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수지는 가수 윤하의 '그 거리'를 선곡해 맑은 음색으로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지 노래 잘하네", "수지 얼굴도 예쁘고 노래도 잘하고 부럽다", "수지 남자 팬들 마음 흔들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