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지주사 포스텍, IT 사업부문 분할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포스텍은 정보기술(IT) 사업부문을 분할, 신설회사를 설립키로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포스텍은 단순물적분할 방식으로 9월 초 신설회사 ㈜ STX STX close 증권정보 011810 KOSPI 현재가 3,53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3,53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공급망 전쟁 속 10년 만에 해외광물개발 허용…광물자원개발株 주목 STX,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자율구조조정지원 프로그램 신청 ICT를 출범할 예정이다. 종업원과 퇴직금은 모두 신설회사로 승계된다. 분할기일은 오는 9월1일이다.
포스텍은 STX그룹의 지주사로 그룹의 IT사업과 함께 물류서비스, 중장비임대, 선체 블록(Block) 제조, 조선설계 등 다양한 사업부문을 두고 있다.
포스텍측은 "IT사업 부문을 분리하고 물류서비스 등 핵심사업에 집중적으로 투자, 경영 효율성을 높이는 데 주력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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