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미국 쓰리엠(3M)이 2분기 1.71달러의 주당순이익을 거뒀다고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시장 전문가 예상치인 1.70달러를 웃돈 실적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박미주 기자 beyon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