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상래]

[포토]무안연꽃축제, 화려한 연등으로 길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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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밤 3000여 명의 관광객이 운집한 가운데 무안 연꽃축제 개막식이 연등 점등으로 화려한 막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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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까지 무안 연꽃축제는 아침 9시부터 밤 10시까지 개장한다. 일로역, 일로읍사무소, 옛 일로역(임시주차장)에서 행사장까지 셔틀버스가 2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노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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