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영주]


LINC사업단, 태국 라참망카라 기술대학과 협약 체결

목포대학교(고석규 총장)는 지난 22일 본교 플라자60 세미나실에서 태국의 풍력 관련 기업과 대학 전문가를 초청해 ‘신재생에너지 및 자원활용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목포大, ‘신재생에너지 및 자원활용기술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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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를 마친 뒤 목포대 LINC사업단 및 풍력실험센터는 태국의 라참망카라 기술대학의 신재생에너지연구소와 신재생에너지 관련 연구 및 정보 교환, 인력 양성 등을 주제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 목포대 가족회사인 해바람에너지와 셀택은 태국에 50KW풍력발전기 수출계약을 체결했다.<사진>


이번 세미나는 신재생에너지 관련 목포대 가족회사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고 동남아 시장 개척 및 투자 유치, 수출 계약 등의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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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기술발전과 새로운 에너지 산업 시장의 개발로 지역특화산업분야의 해외시장 진출 활성화와 관련 분야의 인력 양성, 정보 교류에도 이번 세미나가 한 몫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순영 목포대 LINC사업단장은 “이번 세미나는 신재생에너지의 기술협력 및 정보교류를 통해 가족회사의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고 산학협력 선도모델의 구축으로 지역기업과 동반성장하는 LINC사업단의 위상 제고, 기업맞춤형 인력양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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