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close 증권정보 012450 KOSPI 현재가 1,306,000 전일대비 20,000 등락률 +1.56% 거래량 183,172 전일가 1,286,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종전 기대감 후퇴' 코스피, 장초반 2%대 약세…코스닥은 상승세 '7500 넘본다' 코스피, 역대 최고치 마감 코스피, 7400선 아래서 약보합…코스닥도 비슷
2분기 매출액은 7851억원, 영업이익은 565억 원으로 예상
성장 스토리는 진행형
SS사업부는 네트워크 장비 관련 매출이 SOC(System on chip) 개발 이후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
파워시스템은 Dresser-Land와 전략적 제휴 이후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사업부. 주문형 압축기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2015년까지 6000억원의 매출을 목표
산업용 장비는 고속 SMD(Surface Mounting Device)를 시작으로 경쟁력이 강화할 것으로 예상, IMS사업부는 삼성전자로 고속기 납품 하반기 중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


종근당홀딩스 종근당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1630 KOSPI 현재가 46,7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1.52% 거래량 4,283 전일가 46,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종근당, ADC 항암 신약 美 글로벌 임상 첫 환자 등록 30조 넘은 아토피 치료제 시장, 차세대 기전 경쟁 가열 종근당, 지난해 매출 1조6924억원…영업이익 19% 감소
2013년 제네릭 시장에서 점유율 확대 스토리 지속될 것으로 기대. 스티렌 개량신약 월처방액 6억원을 넘었으며, 미카르디스 제네릭도 지속 성장, 하반기 올메텍 제네릭 출시도 기대
‘보톨렉스(보톨리늄 톡신 바이오시밀러)’도 하반기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함에 따라 매출 성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
지주사 전환은 종근당홀딩스와 종근당 분할 비율 0.28:0.72. 순수 지주사 형태가 될 예정이며 사업회사로 종근당, 경보제약, 종근당 바이오 등이 편입 예정. 안정적인 실적, 자회사 가치 부각, 경영권 안정화 등으로 지주사 전환 긍정적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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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현대글로비스 close 증권정보 086280 KOSPI 현재가 263,000 전일대비 21,000 등락률 -7.39% 거래량 883,883 전일가 284,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추가 조정 나올 때가 새로운 진입 타이밍?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현대글로비스, 휴머노이드 투입 현실화…재평가 기대"[클릭 e종목] 현대글로비스, 차량 1만대 이상 운송하는 자동차운반선 도입…세계최초
TPL 매출 증가를 통해 향후 성장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현대기아차 주말 특근재개로 인한 PCC 사업의 수익성 개선과 일감 몰아주기 관련 규제 리스크가 완화되고 있는 것이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음
2분기 연결 영업이익 1,805억원으로 추정. 1분기 YoY -11.3%에서 2분기 3% 내외의 성장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 CKD와 해외물류는 견조한 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되며 1분기 일시적으로 높은 매출원가율을 기록한 중고차와 기타유통도 안정화되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판단


인바디 인바디 close 증권정보 041830 KOSDAQ 현재가 46,050 전일대비 1,050 등락률 +2.33% 거래량 124,494 전일가 45,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인바디, 해외 고성장·수익성 개선 본격화" [클릭 e종목]"인바디, 국내 매출 성장 기대" 인바디 4대 주주된 네이버…"AI 결합 헬스케어 서비스 선보일 것"
전문가용 시장 글로벌 1위의 체성분 분석기 전문기업, 장기간에 걸친 해외시장 개척 효과가 반영됨에 따라 동사는 지난 1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하였으며, 2분기 역시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의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동사는 1) 수출 확대로 인한 매출 규모의 증가와 이로 인한 레버리지 효과와 2) 수익성이 좋은 수출 비중의 확대를 통해 향후 외형과 수익성 두 가지 측면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예상실적을 기준으로 동사의 12M Forward P/E는 9.0배 수준으로 헬스케어 업종 평균인 14.9배 대비 크게 저평가된 기업으로 판단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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