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 득남, 첫째 딸에 이어 '두 아이의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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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정찬 득남


배우 정찬이 득남했다.

소속사 모마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정찬의 아내는 지난 17일 새벽 1시 6분께 서울대 병원에서 2.7kg의 건강한 사내 아이를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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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은 첫째 딸에 이어 건강한 아들을 얻게 돼 매우 기뻐하고 있다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한편 정찬은 지난 1995년 MBC 'TV시티 오디션'으로 데뷔했으며, 최근에는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서 강인국 역으로 열연했다. 그는 지난해 1월 7세 연하 일반인 여성과 결혼했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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