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포토] 최경주 "주 무기인 벙커 샷~"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주 무기는 벙커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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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 최경주(43ㆍSK텔레콤)가 17일(한국시간) 142번째 디오픈(총상금 525만 파운드)에 앞서 스코틀랜드 뮤어필드(파71ㆍ7192야드)에서의 연습라운드 도중 주 무기인 벙커 샷을 연습하고 있다. 2011년 플레이어스챔피언십 챔프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다.
한국은 양용은(41ㆍKB금융그룹)이 2009년 PGA챔피언십 우승자 자격으로 합류했다. 김형성(33)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랭킹으로, 김경태(27)는 지난달 30일 끝난 미즈노오픈 준우승자 자격으로 출전권을 얻었다. 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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